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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까고 물어볼게 내 이름이 그렇게 어렵냐?

ㅇㅇ |2026.01.19 14:23
조회 3,723 |추천 2
정혜연.

인생 18년 살면서 어른이고 애고 간에 내 이름을 다 혜원이라고 부름. 또는 해연이래 새학기 때 출석 부르면 혜... 해원이? 이럼
방문기사도 와서 혜원님? 이러고
엄마 친구도 해연이 엄마(문자할 때 봄) 이렇게 부르고 엄마는 또 정정 안 하고.
내 이름이 부르기가 그렇게 어려운 이름이냐?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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