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
ㅇㅇ
|2026.01.20 09:39
조회 19,860 |추천 44
결혼한지 4년차 평소 시어머니는 자주봐야 정든다고 종종 얘기했었다 그리고 특별한날 빼고 평소에도 전화를 자주 하라면서 서운하다했었다 작년 명절에는 큰집에가서는 앞치마를 준비해놨다면서 큰어머니에게 얘좀 설거지좀 시키라고 시가 식구들 있는곳에서 공개적으로 것도 두번씩이나 얘기를 하는데 순간 기분이 상하더라 이게 맞나? 싶은게...며느리면 으례히 이렇게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나에게 개인적으로 도와드려라 얘기할수있을텐데 그방법이 참 나로선 납득이 가지않는다 평소 섭섭한 마음을 이렇게 푼것일까 어른으로서 그정도 그릇밖에 안되시는건가...
- 베플ㅇㅇ|2026.01.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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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앞치마까지 준비해서 잡일시키려고 하는. 이 년이 우리가문 종년이요 하는 대접 받으면서 왜 고분고분 말을 들으려고 하니? 하나만 기억해라. 니 자리 니가 만드는거다. 똑바로 처신하고 살아, 입은 먹는데만 쓰는거 아니다.
- 베플ㅇㅇ|2026.01.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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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에서 그런소리하면 대놓고 하든 조용히 시모 귓구멍에 대고 '어머니가 이러시면 전 정이 떨어져요.'
- 베플ㅇㅇ|2026.01.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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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꼭 남한테 물어봐야 알아??? 너 낳고 길러주신 너네 엄마한테나 잘해라 이래서 아들아들 하나보다 딸 낳아서 길러봤자 효도는 남의 집 엄마한테 하고 있으니
- 베플남자ㅇㅇ|2026.01.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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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놈은 뭐하는 놈입니까? 지 마누라 식모살이 시킬려고 결혼 한거랍니까? 평생 남의 집 식구 눈치보며 비위 맞춰가며 사실건가요? 쌍팔년도도 아니고...아닌건 그냥 아닌겁니다
- 베플남자ㅇㅇ|2026.01.2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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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멀리해야 할 시모입니다. 가까이 하면 인생이 전반적으로 재수가 없어집니다. 저런 하급 인간은 반드시 멀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