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버지 광규 선배님한테 궁금한게 있다는 아이브 유진이
안유진: 항상 사람들이 머리를 가지고 놀리잖아요.
상처받은 적 없으신지 궁금해요ㅠㅠ
하긴 예능 나오는 족족 광규님 머리 공격은 빠지지가 않긴 하지...
탈모라는게 개인적으로는 엄청 스트레스 받는 일일텐데...
그리고 실제로도 스트레스 많이 받기는 하는데...
전화위복의 마인드로 생각한다고...
왜냐 사람들 놀림에 스트레스 받지만
그 탈모 덕분에(?) 힘든 시절 이겨낼 수 있었다고
예능 이미지도 그렇고 관련 광고도 많이 찍긴 하셨지...
전화위복 맞네요 ㅠ
내가 참음으로써 사람들이 좋아하니 기분 좋더라는 저 마인드
아무리 덕을 봤어도 쉬운일이 아닐텐데...
이거 보고 광규님 다시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