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첫 제자가 가게 오픈했다고 해서 직원 데리고 방문한 상황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다짜고짜 마스크 벗어보라고 하는데
분위기 너무 살벌함
헐...수염
정지선 솊 갑자기 온다니까 마스크로 가렸나보네
평소에도 수염 염색 문신을 선호하지 않는다는 정지선 셰프
본인도 염색 한번 안해봤다고 함
셰프는 자고로 깔끔함=위생과 청결+단정한 인상이라고 생각한다고
특히 중식은 위생적이지 않다는 편견이 많아서 더욱 엄하게 하는 편이라고 함
(수염염색문신절대안됨)
바로 그 자리에서 밀고와 ㅎㄷㄷㄷㄷㄷㄷㄷ
숨막히게 무서움
말 끝나기가 무섭게 바로 일어나 수염 밀고온 제자분....
근데 사실 정지선 솊이 진짜 대인배인게
첫 제자가 연락도 없이 본인 매장 5분 거리에 비슷한 업종 업장 차렸는데
말도 없이 홍보차 들려준거...화환까지 들고ㅠㅠㅠㅠ
저 상황인데도 직접 찾아와서 잘되라고 말한다는게 쉬운게 아닌데
그래도 홍보해주러 간거쟈나
정지선이 왜 대단한지 더 잘 알겠더라
사실 뭐 저 프로 자체가 어느정도 양념친 대본이 있는거겠지만
이렇게 개업 전국적으로 알려주고 도와주네 멋진 사부다...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