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뭔 말을 하기도 싫고 뭘 하자,어딜 가자 라고 말 하기도 싫어
ㅇㅇ
|2026.01.21 11:57
조회 35 |추천 1
부모님이 내 생일을 전혀 기억 못하시고 착각을 하셔 그래서 좀 서운했고 아빠는 필요한 거 모르겠고 십만원 줄게 그걸로 니 먹고 싶은거 , 니가 필요한 거 다 사라고 알겠냐 이러는데 너무 서운했어 아니 애초애 사달라고 하면은 나중에 돈 벌어서 사줄게, 지금 돈이 없어서 못 사줄거 같은데 , 다음에 사도 되는 거 잖아, 이걸 굳이 지금 당장 사야한다는 거 있어? 이럴때도 짜증나고 솔직히 말하면은 사줄까? 뭐 안 필요해 이 말 좀 안하면 좋겠어 도대체 왜 하는거야? 아니 처음부터 내가 사달라고 그 말만 해도 그냥 저런 말이나하다가 또 내가 사달라는 말 잘 안하면 우리딸은 참 착해 , 다른 애들하고는 다르게 하다가 우리 딸은 말이야 뭘 사달라고 말을 안해 그래서 너무 좋고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어 라고 하더라 그러면서 왜 나한테 묻는질 모르겠어 어차피 사주지도 않을거고 내가 사달라고 말 한마디 하면은 돈이 없어 미안하다 그 말하고 이럴거면 나한테 묻지를 말던가 본인들 한테 돈 투자 하던가 맨날 카드 한도 초과라고 말만 뻔질라게나 하고 짜증난다고 진짜 어딜 놀러가도 뭐 먹을래 하면 아무거나 먹자 하면은 사람 짜증나게 하지 말고 좀... 이러던가 뭔가를 먹고 샆다고 말을 해 이러고 할머니 하고 어디 식당을 가도 명태찜 먹을래 하면 내가 시도 할게 하면은 시도 하나마나 안 먹을 거잖아 , 아빠 성격 알면서 왜그러냐,깨작 깨작 음식 먹는거 싫어한다는거 뻔히 다 알면서 왜그러는데 이 말만 하고 나는 이해를 못하겠고 부모님을 너무 정말 잘 못 만나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