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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도 부끄러웠나요?

ㅇㅇ |2026.01.21 16:31
조회 4,669 |추천 8
전 아빠 엄마 언니랑 저랑 살아요
언니는 저보다 2살 많은 고1이에요
엄마랑 언니랑 매주 주말 아침마다 사우나 가거든요
저도 거기 끼고 싶은데 한2년전부터 못가고 있어요
언니들도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몸의 변화가 왠지모르게 부끄러워요
저 평소에는 나름 애교도 많은 막내딸인데ㅠㅠ
이번주 주말에도 엄마랑 언니랑 사우나 가는데 따라가고 싶다가도 막상 가려면 못가겠더라그요
용기내서 한번 따라가보면 괜찮아질까요?
그냥 들어가서 당당(?)하게 걸어다니면 될까요?
엄마랑 언니가 제몸 위아래로 훑어볼것 같고 전 부끄러울것 같고...
그래도 첨에만 그러지 다니다보면 괜찮아질까요?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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