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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한 꿈을 꿨는데 꿈해몽 가능하신분 ?(제삿상,물건가져가는꿈,한복)

이거머임 |2026.01.22 10:49
조회 77 |추천 0
1. 어떤 사람들이 집에 들어와서 가구를 가져갔어요.큰가구 말고 작은 서랍장 3개요.  어떤사람은 뭘 가져갈까 가져갈만한거 찾으면서 이리저리 만저보고 그랬구요.  저는 그 행동들을 보면서 모하는거지? 의아하게 생각하면서도 그냥 보고만 있었구요.  그리고 저는 그 광경을 뒤로하고 방에서 나와서 현관으로 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세 제품 가져왔어요 그걸 받고 택배비인지 뭔지 제가 돈을 주려고했는데 돈이 없어서 돈대신  큰 접시에 담긴 회를 아저씨한테 주었습니다.
 근데 또 어뜬 아저씨가 무속인들이 사용하는 물건들(꿈속에는 그렇게 인지가 되었음) 여러가지 물건을 현관에 두는겁 니다. 뭔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오색찬란했어요.색감이랑 모양만 생각남... 제가 아저씨한테 이걸 왜 여기다가 두냐고 했더니 이집에서 뭐 행사 할게 잇다고 했나? 뭐 할게 있다고 하는겁니다.  저는  무슨상황이지 하고  뒤돌아 보았는데 갑자기 거실에 제삿상이 차려져있는거에요 제삿상을 차리는 중이라고해야하나 꿈속에 엄마랑 사람 두세명이 분주히 왓다갓다 하는 모습이었거든요
 그걸 제가 얼빠져서 현관에 서서 그걸 보고있엇는데 갑자기 어뜬 아저씨가 제삿상에 올려져있는 음식들을 가져갈라는건지 품에 계속 담는겁니다. 잠바안주머니게 음식을 계속 집어넣었어요 그러다가 깬거같아요.
뭔가 꿈이 정신없었어요 .
이 꿈을 꾸다가 깨고 나서 꾼꿈이 다음 꿈입니다.
2. 제가 꿈속에서 빨간 비단 한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엄청 화려하고 예뻣어요.    지금 생각해봐도 엄청 예뻣습니다 풍성하고 위아래 빨간한복...  거실에서 신나게 빙글빙글 춤추고 거울보면서 와 너무 이쁘다 하면서 머리도 막 만지면서  애들마냥  큰절하는 시늉도 하면서  엄청 신나게 놀다가 뭐에 놀라서 확 깻어요.
희한한 꿈을 같은날에 연속으로 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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