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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나의 손을 보았다.

나의 손을 보았다.

나의 손을 보았다.

작지만 하루도 빼놓지 않고

무언가를 해왔던 손.

나의 발을 보았다.

크지 않지만 하루도 빼놓지 않고

걸어 여기까지 왔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럴 수 있다.

힘은 밖에서 오지 않는다.

내 안에 있다.

"
-거기, 우리가 있었다 중-
"출처: http://hongdaearea.blogspot.com/2023/06/blog-post_1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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