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찡찡 거리면서 널 탓했던 날들도,
내가 일적으로 스트레스 받는다고
너에게 짜증냈던 날들도,
너랑 같이 있고싶어서 일 땡땡이 쳤다고 말하지 못한날들도,
널 제일 신뢰하고 편해서 너에게 틱틱 댄것도,
더 맛있는거 먹으러 다닐수도
힐링 시켜주지못한것도,
나 혼자 있을까봐 집에 달려왔을때
일적으로 지쳐있던터라 너의 소중한 마음에
미적지근해 했던거도
다 후회해
근데 나한테 한번도 신경질 낸적 없던 사람.
말하지 못한게 있는데
내가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야 넌
그리고 넌 너가 내 스타일 아니라고 생각할텐데
너가 내 이상형이고 이상형이 됐어.
다음생이 있으면
그땐 절대 헤어지지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이성이 너 하나여도 난 너무 행복하고 충분하니까
계속
함께 했으면 좋겠다
난 너만 있으면 돼
사랑해
사랑했었고
너무너무너무 사랑해
나에게 넌 다른 사람으로 절대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