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옌 할 정도 아닌데 애매하게 이쁘거나 잘생기면
일반인치곤 준수하니까 주변에서 외모로 좀 띄워줌
아예 못생기면 그런것도없는데 애매하면 외모 칭찬도 좀 받으니까 자연스레 좀 강박같은거 생겨서 외모정병 걸림
아예 못생겼거나 한번도 이쁘다 잘생겼다 소리 들어본 적 없는 애들은 공부라도 열심히 하든가 하는데
애매한 애들는 외모로도 못벌어먹으면서 괜히 헛바람 들어서
꾸미고다니고 자기가 뭐라도 된 줄 알고
공부에도 잘 집중이 안됨
공부하면 자기 청춘을 날린다 생각하는 애들 많던데
술먹고 걍 대책없이 노는건 사실 청춘이 아니란말임
아예 못생기면 그런 유혹도 없어서 그냥 청춘이든 뭐든
자기가 하고싶은거 열심히하는데 좀 생기면 방구석에서 시험 준비하거나 공부하는게 싫은거지…
이래서 공부잘하는데 이쁘거나 잘생긴게 희귀한거
보통 사람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방구석에서만 있기 싫어하고
공부하기싫어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