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도 남겼었지?
조윤하가 말도 안되는 잦은 인권유린, 잦은 통행방해, 배움금지 잦은 감금 아닐 수 없는 감금들 잦은 미행 도청 감시 누가봐도 몰카와 신상알고 오는 인물들을 성인내내 당하고 교란작전들 마컨을 돌리고 가도, 학원도 못가게 하고 독학카공도 못하게 하고 남들 다하는 외출도 아니꼽게 보고 난 늘 집에서 지냈거든. 남들이 물으면 남들한테는 논다고 까진척 뻥쳤어. 나 뭐하는지 알수 있다길래 집에 있었어. 사연팔이들 다들어주고 울어주고 내어주고도, 이상한 사람들이 감시하면 알아서 못본척 내색못하고 집에 들어가고 남들한테 힘들다고 이상하다고 이야기 못한게 이게 뭔지도 모르겠고 조윤하한테는 이해 할 수 없는 세상이었으니깐.
자기가 어울리고 사는 세상에서 정말 그런적이 없거든. 들어본적도 없고 사람들 착하고 재밌었거든?
쟤는 왜 욕심이 없을까요??? 글알바가 이글을 남겼던데..
국정원 알바인지, 종교알바인지, 기업알바인지, 님이 사는 세상은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조윤하 가방만 20~30개였고 학교를 다시 간다고
또래처럼 평범한 코스프레를 해야한다고 치웠거든 그거 현금화해서 기부했어. 24년에 명품라이팅 후려침이 사이버불링 너무 웃겼어. 델보 졸업한 사람이야. 난 취향있어 귀여운거 좋아해. 조윤하는 21,22살부터 사고 싶은거는 해볼만큼 해본애고 선물들도 계속 숨기려고 금방 팔았던애야. 장기연애해서 집에 오는 사람이 있어서 항상 물건을 없애고 정리했었어. 질문이 스트레스라서 신문도 책도 몰래보고 정리했던애야. 그나마 장난감 인형 귀여운거는 몰래 안하고 노출했지.
가상자산이 많아서 누가 날 가난하게 해도 상관없어.
네가 갚을때까지 가난할거야 마인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