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2

뽀비키니비... |2026.01.24 18:23
조회 12 |추천 0
티루쿠랄 - 52
=======================
장은: 아랏뚜빠알 (덕의 장)
부분: 일랄라비얄 (가정학)
권: 6. 생활의 조력자

쿠랄: 마나이마치 일랄칸 일라이인, 바즈가이
에나이마치티 타이인움 일

읽기: 마나이마치 일랄칸 일라이인, 바즈가이 에나이마치투 타이인움 일.
--------------

파리멜라자카르: 마나이마치 일랄칸 일라이인 = 가정을 유지하기에 합당한 좋은 인격과 선한 행실을 가진 아내가 없는 사람이라면;
바즈가이 에나이마치타이인움 일 = 그와 같은 생활은 아무리 부유하고 권세를 가졌더라도 소용없다.
(’없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무익함을 뜻한다.)

무. 바라타라차나르: 가정생활에 알맞은 착한 성품의 아내가 없다면, 그 사람의 삶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소용없다.

마나꾸다바르: 함께 마실 만한 품행 있는 아내가 없다면, 그 생활은 아무리 많은 이익을 얻더라도 아무 쓸모가 없다.

무. 가루나니디: 덕이 있는 아내가 없는 가정생활은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특별함이 없다.

뿔리우르케시칸: 가정생활의 모든 특출한 점이 아내에게 없다면, 그 가정생활이 아무리 뛰어나도 그것은 삶이라 할 수 없다.

살라만 빠빠이야: 훌륭한 성품과 좋은 행실이 아내에게 없다면, 그 삶이 아무리 뛰어나도 아무런 가치가 없다.

나마깔 가빈어: 가정을 자랑스럽게 만드는 데 필요한 덕목이 아내에게 없다면, 그런 사람의 삶은 다른 어떤 특출함이 있어도 무익하다.

티루쿠랄라르 V. 무니사미: 가정에 어울리는 뛰어남이 아내에게 없으면, 그 삶이 부와 명예 등 다른 어떤 뛰어남을 가지고 있어도 무용지물이다.

시바요기 시바꾸마르: 집을 잘 이끌 자격이 없는 아내 때문에, 삶에 아무리 많은 뛰어남이 있어도 소용없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