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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 안 했다고 거짓말하고 다니는데

ㅇㅇ |2026.01.24 20:40
조회 6,637 |추천 9

나 너무 ㅂㅅ같나... 주변 보면 성형한 거 다 아무렇지도 않게 오픈하는데 나는 외모에 신경쓰는 사람이라는 인상 주기 싫어서 쌍꺼풀도 자연인 척 하고 다니고 몸무게도 정확히 모르는 척 하고 연예인도 잘 모르는 척 하고 누구 예쁘다 못생겼다 이런 외모얘기 최대한 밖에서 안 하려 함

추천수9
반대수24
베플ㅇㅇ|2026.01.25 10:57
음침한 스타일 수술한 거 뻔히 다 보이는데 절대 안했다 하고 외모며 뭐며 세상물정 아무것도 모르는 척 순진힌 척 하는거 안보일 거 같지? 다 알아 그냥 굳이 말을 안할뿐
베플ㅇㅇ|2026.01.25 05:32
근데 너 의도는 음침하긴 해도 밖에서 외모얘기 안 하는 건 좋은 것 같긴 함 입만 열면 주변인이나 연예인 얼평질하고 나 어디 성형할까? 거리면서 징징거리는 외모정병들은 솔직히 너무 피곤함
베플ㅇㅇ|2026.01.25 10:28
딱보면 아는데 왜 숨겨; 그러면 거짓말쟁이로 보이기나 하지. 죄지었어? 걍 당당하게 까. 나도 눈 코했는데 알아보는 사람들이 했냐고 물어보면 했다고 말해. 압구정 성형 4대 명가 중 한군데서 받았다고. 죄지은것도 아닌데 거짓말하지 그게 널 더 우습게 보이도록 만듦
베플ㅇㅇ|2026.01.25 09:31
쌍수한거 사람들 다 아무 생각 없어함 근데 누가봐도 한거 같은데 안 했다 구라치면 더 이상하게 보지 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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