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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사람은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게 될지 모르는 거야.

사람은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게 될지 모르는 거야.

사람은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게 될지 모르는 거야.

순간순간 잘 살아야 되는 이유지.

살아오는 동안 어느 세월의 갈피에서

헤어진 사람을 어디선가 마주쳐

이름도 잊어버린 채 서로를 알아보게 되었을 때,

그때 말이야.

나는 무엇으로 불릴까?

그리고 너는?

-신경숙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중-출처: http://hongdaearea.blogspot.com/2023/06/blog-post_1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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