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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교 구원신학은 문제가 없을까?

천주교의민단 |2026.01.25 18:40
조회 33 |추천 0
마태7,21-23을 놓고 보면두 부분으로 나뉘고전반부에서 성화된 뒤후반부의 삶의 변화가 오는 것만이 정상이다그러므로전반부와 후반부 사이에서언제나 순서가 존재해야 한다는 루터교의 주장은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님으로부터온다는유일한 구원자에 대한믿음의 고백인  것 같아보여도율법학자나 대사제가 하느님을 안다고 할때폭행 당한 사람을그대로 보고 지나쳐서의인으로 인정받지 못한다라고 할 때마태 7,21-23에서는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이들도그 율법학자와  대사제의 집단에동일한 부류로 분류된다고 마태 7,21-23에서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신다라고 보아야하기때문에성화와 실천은 동시에 이루어지거나실천이 이미 그 이전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면성화 직전이나 성화 도중에서 아직 실천이 이루어지기전에 사망했다면지옥으로 가는것은 아니다라고 완전하게 부정하기에는마태7,21-23의  기준에서 볼 때그 영혼은 위험에 처해있지 않다라고 확정짓기 어렵다따라서 비록 가톨릭과 루터교가 서로 합의하여서로의 구원 신학에 대해 상호 인정하였다고 하더라도마태7,21-23은 제2의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라고  볼만큼구조나내용이 유사하고 본질적으로는 실천에 무게가 더 있고예수님을 믿는데 실천이 없는경우와하느님을 믿지만 율법이나 위선에 의해실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예수님을 믿고 성화가이루어지는가운데에서도율법학자나 대사제와 동일하게 분류 되어야 하므로루터교의 구원신학은  가톨릭의 구원 신학에 비해완전하다고보기에는어려운 점이 존재하는 것 같다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사건예를 들어성 바오로 사도의 경우사울에서 바오로로 바뀌는 대전환그런 방식은전자기학에서아아직 뉴턴의 사고를 닮아 있고
예수님께서는 이를 부정하시고 계신다는 것을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마태 7,21-23에서확정하시는 내용은패러데이가 그물망을 생각하여전자기장을 이해한그 동시성에 주목해 볼 때패러데이의 전자기장에 대한 이해는예수님 말씀의 구조를 따르고 있다.
착한 사마리아인은패러데이의 전자기장에 대응하는하느님의구원의 장그물망에이미 걸려 있고영향을 받아그에 반응하여착한 일을 하였다라고진술해야 하는 것은너는 왜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선하신  분은 하느님 아버지 한 분 뿐이시다따라서 착한 사마리아인의  선행이선행으로 인정받아유일하게  의인으로 하느님 아버지께 인정 받고 돌아가게 되는것은그 착한 선행이 개신교가 말하듯하나님의 의는 그런 행동이나 실천에 의한것이아니다라고 말하려면하느님 아버지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오류의 구원신학을당신의 외아들을 통하여선포하신 분이 된다고개신교는선언하게 되는 자기 모순에 뺘지게 되어하느님과 대립하게 되는 구원 신학을 선포하고 있게 되는데그것은 다른 글에서밝힌것처럼고해성사를 요한20,21-23에서 부정하는 결과 발생하며그것은루터의세심증, 우울증으로보는 정신질환과 관련된다그리고 다른 글에서이미 그 오류가 발생하는 이유를 이미 살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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