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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앤비디아를 흡수하는 방법.JPG

GravityNgc |2026.01.25 20:32
조회 20 |추천 0

 

반도체의 크기를 더이상 줄일수가 없어서 지금 HBM으로 대역폭을 늘리고있는데,


AI소프트웨어의 혁신의 시대가 오는거야.


320P


즉 640 X 320의 해상도로 모든 게임,애니메이션을 만드는거야.


실질 연산은 640 X 320을 하는거지.


그러면 CPU나 GPU가 계산해야 할 것이 매우 적어지는데,


그 상태에서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해서 4K로 출력을 하는거야.


320P의 값으로 4K에 빈공간을 AI가 추론으로 체워넣고, 최적화해서, 불러들이기만 하는거지.


이 AI소프트웨어로 전환된 게임은 하드웨어의 대역폭만 높이면 실질 성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거야.


인텔의 CPU도 12코어 24쓰레드가 있는데, CPU는 2코어 4쓰레드만 쓰더래도 모든 성능을 충당한데,


그러면 나머지 10코어 20쓰레드는 GPU에 할당하도록 하는거지,


즉, 선택적 PU 기능을 넣어, 하드웨어를 최적화를 하는데


이때 CPU에 있는 DRAM을 HBM으로 만들어서 CPU, GPU가 하나로 통합되도록 만드는거야.


인텔 멀티 PU만 끼워넣으면 고사양 PC 게임까지 모두 가능해지는거지.


320P로 게임 제작자가 게임을 만들고, 4K로 출력하도록 전환하면 초고사양 게임이 되는거야.


이 AI 소프트웨어는 지금 현존하는 최고의 게임 4K를 GTX 1060으로 가동할수있게 만들수있는데,


144FPS~ 288FPS도 가능해지는거지.


게임도 특이점이 오는데, 16K, 32K, 64K 초고사양 게임이더래도,


저사양 컴퓨터로 렉 없이 가동이 가능한 시대가 열리는거야.


이 소프트웨어의 혁신과 하드웨어의 혁신을 통해, 체감 성능을 수백배까지 높일수있어.


 

스마트폰 1개에 윈도우 멀티 부팅이 가능하도록 해서 사무용 PC 4대를 동시에 가능하게 만들수있는데,


미래에는 회사 중앙 데이터 시설에 스마트폰 한 대를 설치해두고 회사 컴퓨터 수천대를 전부 가동할수도있어.


1아토 반도체가 등장하면 스마트폰 한 대가 전세계 모든 데이터 센터 다합친것보다 더 큰 용량을 저장하고 처리할수도있는데,


그 시대가 오려면 200년은 지나야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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