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사람이 남들보다 배우는게 느릴수도 있고 좀 미숙한 사람도 있을수도 있고 그런건데 좀 실수했다고 폐급이라 하고 자기들끼리 은근히 따시키고 그걸로 소재 만들어서 뒤땅까는걸 ㄹㅇ 아무렇지 않아하고 그 사람이 실제로 해당될수 있는 고아드립 패드립 장애드립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 보고 충격 먹음 애초에 장애랑 부모없는게 뭐 어떻다고 그게 왜 욕 소재로 쓰이는질 모르겠는데 이럼 내가 진지충이냐
착한사람들 보기 힘듦 그리고 능력이 미친듯이 좋은게 아니면 사회에서 선하고 남 뒷담 불참하고 사람 차별없이 대하는사람있음 만만하게 보고 무리지어서 내쫓거나 소외시키는거 많이 봄... 난 한국살면서 항상 느꼈던 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가 어디든 통용된다는거임. 착한사람들은 어디든 소수고 조용히 지내고 골빈 소리 큰 사람들이 팀이든 모임이든 다 박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