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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서..

일을 못 나갔어..

몸도 아프구..

23살짜리가 자꾸 보자해서

어쩔수없이 봤던거야..

괴짜야..

난 오히려

니가 더 보고싶고..

널..

어쩌면 좋니..

날..

어쩌면 좋을까..

우린..

어떻게 될까..
추천수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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