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덕쑥덕] 미녀스타B 입냄새,키스신 기피대상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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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애니카 봄, 설레임, 좋은예감!
연예인은 화장실도 안 간다고?
스타의 매력 가운데 하나는 신비로움이다. 일반인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빼어난 외모 혹은 목소리를 가진 연예인들은 축복받은 이들이다. 가끔 연예인은 화장실도 안 간다고 농담을 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하지만 연예인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이다. 평상시에는 영화나 TV에 나오는 것과 똑같은 외양일 수도 없다. 오히려 일반인보다 더 수수(?)할 때도 있다.
한 여자 인기가수 A양은 함께 작업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의외로 지저분하다는 평을 듣는다. 함께 무대에 오르는 댄서들도 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면서도 “신체적인 것인데 뭐라고 말하기도 그렇다”며 민망해한다. 바로 겨드랑이에서 나오는 액취 때문이다. A양은 액취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한 게 아니다. 각종 데오드란트(액취제거제)도 써봤지만 허사였다. 노래와 함께 춤까지 추는 통에 땀을 많이 흘려 냄새가 쉽사리 가시지 않기 때문이다.
또 다른 미녀스타 B양은 입냄새로 유명하다. 풍만한 몸매에 선한 미소를 가진 그녀가 악취를 풍긴다는 건 상상하기 어렵다. 한 드라마 제작진은 “남자배우들이 B양과 키스신을 찍는다는 소리를 들으면 질겁을 할 정도”라고 말했다. A양이나 B양은 모두 꽤 털털한 성격이다. 하지만 액취나 입냄새 때문에 자신을 슬슬 피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그녀들로서는 견디기 쉽지 않은 일이다.
남자 인기가수 C군은 오히려 무대에 오를 때 화려한 모습과 평상시 수수해지는 모습을 역이용한다. C군은 무대 위에서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깔끔한 모습이다. 하지만 평소에는 아주 평범한 차림으로 마음껏 거리를 활보한다. C군은 “선글라스니 모자니 위장하는 게 오히려 눈에 더 띄는 게 아니냐”고 말한다.
반면 남자 인기가수 D군은 메이크업에 너무 익숙해져 있다. 그 때문에 D군은 반드시 메이크업을 하고서야 집 밖을 나설 정도다. 아주 가까운 사람조차도 D군의 맨얼굴은 본 사람이 드물다. D군은 “남자가 저럴 수 있냐”는 쑥덕거림을 듣지만 모른 척할 뿐이다. 일각에서는 D군의 맨얼굴을 본다면 “저런 얼굴도 연예인을 하냐”고 말할 정도로 얼굴이 영 아니라고 평하기도 한다.
/<연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