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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극성팬 euge (악플 자료수집 2)

ㅇㅇ |2026.01.29 01:27
조회 47 |추천 0
수개월간의 댓글 목록을 보면, 기사의 주제
(육아, 일상, 가처, 남편 등)와 관계없이 본인만의
비난 프레임을 무한 반복하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거부감 표현
"아 지겨워", "어우 지겨워"라는 표현을 거의
모든 기사에 머리말처럼 사용합니다.


​특정 타깃 비하
"갤렉이(기자 비하 추정)", "관종", "돈자랑"
등의 단어를 조합하여 대상의 모든 활동을
부정적인 의도로 해석합니다.


​가족 및 주변인 확장
손연재 씨 본인뿐만 아니라 남편과 아이에 관한
기사에도 "이젠 남편까지!", "애는 누가 낳았나"
등 가족 전체를 향한 공격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필터링 회피용 욕설
"c yang", "gae c yang" 등 영문과 한글을
섞어 시스템의 자동 차단을 피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변형 욕설을 지속적으로 사용합니다.



집착형 헤이트

​이 사용자의 행동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태도입니다.


​반복적 모니터링
5월부터 1월까지 거의 매일, 기사가 올라오는
족족 댓글을 다는 것은 대상의 일거수일투족을
실시간으로 감시(모니터링)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적대적 상호작용
다른 이용자들의 '반대' 의견이 많음에도
불구하고(예: 반대 63회),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우리도 흔들림 없이 써줄게"라며
악플 작성을 일종의 '사명감'처럼 여기는 모습도
포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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