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반려견 포메라니안 '쿠마'가 심쿵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1화 선공개] 제니의 마니또는 누구?! 1차 마니또 공개-마니또 클럽'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니는 마니또 클럽에 초대돼 방송인 이수지, 덱스, 노홍철, 추성훈 등과 얼굴을 가린 채 대화를 나눴다. 이날 제니의 옆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한 건 다름 아닌 그의 반려견 쿠마였다.
쿠마는 복슬복슬한 까만 털에 뒤덮인 채로 누나 제니 곁에 쪼그리고 앉아 연신 하품을 했다. 꽤 긴 시간 촬영이 진행된 듯 보였으나 쿠마는 제니의 옆에서 미동도 하지 않고 앉아 있었다.
제니가 큰 소리를 내거나 인터뷰를 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누나 바라기' 쿠마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쿠마도 출연료 줘라", "뜻밖에 힐링 짤이다", "강아지가 제니 따르는 게 눈에 보이네"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MBC '마니또 클럽'은 김태호 PD가 설립한 제작사 테오(TEO)에서 제작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
사진=유튜브 'TEO 테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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