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한테는 아이폰 최신 기종으로 별말 없이 사주고 17 나오기 전에 16프로로 사줬음
근데 난 최신 폰 한 번도 가져본 적 없어 항상 몇년 전에 나온 거 사줌 대부분 갤럭시 보급형 몇년전에 처음으로 아이폰 사줬는데 좀 옛날 기종이었음
그리고 자취방도 나는 좁고 싼 곳 옷장도 없는 곳으로 구해줬는데 동생은 혼자살기에 넓고 비싸고 옷장 충분히 있는 곳으로 구해줌
이사 오고 방도 얘한테 더 넓은 방 줌 전에도 얘가 더 넓은 방 씀
난 이제 곧 대졸이라 뭐 더 지원해줄 일 없어서 걍 참고 내가 돈 버는 수밖에 없음
차별 맞지? 이거 위에 다 나랑 얘 둘다 대학생 때 있었던 일이야
난 걍 취업 전까지 알바 두개 뛰어서 사고 싶은 거 사는 수밖에…ㅠ
엄마한테 얼마 전에 이 얘기 카톡으로 해봤는데 답장 없다가 그냥 나한테 철 좀 들라고 함 난 차별 당한 거랑 아빠가 인강비 일부 지원해주기로 해놓고 계속 미루다가 결국 안준얘기만 했는데
이때 알바해서 망정이지 알바도 안했으면 지금 통장에 돈 없었을 듯
근데 뭐 결정해야 할 때는 꼭 엄마 말 들어 이렇게 얘기하고
하
차별 맞음 추
그게 왜 차별임?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