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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후폭풍 올까요

쓰니 |2026.01.30 10:09
조회 141 |추천 0

전남친이랑은 299일 사겼고 300일에 헤어졌어요 제 생각은 싸우다가 순간 욱해서 이별을 말한거같아요 그 이유가 제가 보고싶어서 만나자했는데 두번이나 거절당해서 몇시간동안 연락도 안봤어요 그러고 밤에 다시 연락하는데 갑자기 잘 모르겠다라고 하길래 제가 우리 관계? 지금 너가 하는말이 그만하고싶다는 말로 들려 하니까 자기는 내 시간도 없냐고 화를내고 헤어지면 어쩔건데? 이런식으로 나쁘게 얘기했어요 그래서 저는 저번에도 걔는 이별을 말했었고 더 붙잡으면 아예 싫어하게될까봐 놓아줬어요 걔랑 헤어진게 안믿기고 너무 답답해서 연락을 했어요 전남친은 친구들이랑 노는거 하루를 자기 마음대로 할수있는 지금이 좋아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내 생각이나면 연락해달라했는데 알겠다하고 끝냈어요 그러다 친구들이랑 놀면서 전남친이 너무 보고싶다라고 했는데 마침 전남친이 운동가는 시간이여서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척 해야겠다라고 마음을 먹었어요 제가 전남친을 빤히 쳐다봤는데 전남친이 왜냐면서 움찔거리더라고요 그래서 전 전남친을 쫓아가서 다시 생각해달라는 식으로 얘기했어요 전남친은 이 상황이 불편한듯 도망가더라고요 저는 이미 마주친김에 더 얘기하고싶어서 끝나는시간에 연락을했어요 아까 얘기한곳에서 기다리겠다 마지막으로 얘기하고싶다라고했는데 전남친은 싫어, 싫다고 거절을 했어요 저는 아 내가 너무 얘한테 집착을 한거같다, 이제 얘기하는것도 싫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하고 전남친을 차단했어요 솔직히 사귈때 잘 못해주고 헤어지고 기다리지 못한 제 잘못이 커요 너무 빨리 붙잡기도 했고요 전남친과 재회를 바라는건 제 욕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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