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바꿈 이거 읽어❌❌
전에 “내 글”에 달린 악플에 내가 동조했거든? 내가 날 욕했다는 뜻임(예를 들어서 ‘글쓰니 ㅂㅅ같다’ 라는 댓글에 내가 ‘ㅇㅈㅇㅈ 글쓰니 내가 본 사람중에 제일 노답인듯’ 이렇게 답글닮)
근데 지나가던 다른 유저가 내가 댓쓰니한테 욕 한걸로 오해하고 나한테 남 욕하면 좋냐, 인생 그렇게 살지말라고 그럼
억울함;;;; 분명 나는 “(본문)글쓰니”라고 적었음
내가 날 욕 할 수 있는 거 아님?
++해명하려고 했는데 도배글이라 글 삭제되고 계정정지먹어서 못 함
‼️‼️‼️그 때 유저는 당장 사과바람 ‼️‼️‼️
24년 12월 글이었음
‼️‼️아득바득 나한테 절대 안 지려는 유저썰‼️‼️
24년 12월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전국이 떠들썩했을 때 일임
판에서도 정치 얘기, 시국이 어쩌네 저쩌네 말이 많았음
나도 내 얘기를 하고 싶어서 ‘내 주변은 다른 세상같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림
정확한 텍스트는 기억이 안 나지만 ‘내 주변 친구들은 정치나 계엄에 관심이 눈꼽만큼도 없다’ 이런 내용이었음
글을 올린 지 얼마 안 돼서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관심없는 척하는 거야’라는 댓글이 달림
(여기서 살짝 뚜껑열림 그러나 그렇게 생각 할 수 있지^^)
한동훈도 모르고 한동훈이랑 이재명이 같은 편인줄 아는 애들인데 척이라니^^ 난 즉시 반박 댓글을 달았음
‘한동훈도 모르는데?’
몇 분뒤 얼척없는 답변이 돌아옴
‘한동훈은 모를 수 있음’
답변보고 뚜껑열려서 답글폭탄 남김
네가 나한테 안 지려고 아주 작정을 했구나 어디 한 번 누가 이기나 보자 악을 쓰고 개ㅈㄹ발광을 함
ㅈㄹ발광을 떠는 중에 다른 유저가
‘한동훈을 모르는 거면 아예 뉴스를 안 보는 수준인데…?’의 답글을 남김
난 아직도 그 유저에게 감사함
아무튼 그렇게 답글 10개를 와다다달고 뻐큐 ㅗㅗ 도배를 끝으로 글삭함
^아득바득 안 지려고 하는 모습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었음^
좀 인정해줄 수 있는 거 아님???????
그리고 다른 사람도 아니고 한동훈임^^
다시 생각해도 열 받음^^ 중간에 그 천사 유저 없었다면 난 혈압 올라서 뒷목잡고 쓰러졌을 거임.^^
반대 누른 3명때문에 또 보게 된 거야
3명을 원망해.
아니 처음 한 명을 원망해
⭕️❌⭕️찾아내자⭕️❌⭕️
1. 오해 유저 (내가 날 욕 하는 것도 안 돼?^^)
2. 아득바득 유저 (한동훈은 모를 수 있어?^^)
꼭 찾아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