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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 집에’ 케빈 엄마, 향년 71세

ㅇㅇㅇ |2026.01.31 15:08
조회 59 |추천 1
에미상 여우주연상 배우 캐서린 오하라, LA 자택서 투병 끝 사망
매컬리 컬킨 “시간이 더 있는 줄 알았다”…동료·팬 추모 물결사진 = 영화 ‘나홀로 집에2’사진 = 영화 ‘나홀로 집에2’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케빈의 엄마로 전 세계 관객의 기억에 남은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소속사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에이전시(CAA)는 30일(현지시간) 오하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짧은 투병 끝에 숨졌다고 밝혔다.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반세기 넘는 시간 동안 코미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구축한 배우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전 세계 영화·드라마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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