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정신적인 피해
안녕하세요. 당근에서 아르바이트를 구해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까지 4일차였고 가게는 배달 손님들이 많아서 정신없게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평소 배달손님이 많아 평소랑 다름없이 배운대로 와플을 만들고, 포장하고, 배달기사님이 가져가실 수 있게 앞에 내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손님 한 분이 들어오셔서 가지고 가시더라고요. 알고보니깐 포장주문이였고, 그걸 몰랐던 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의 태도를 문제삼으면서 거기 사모님이 소리를 지르시기 시작했습니다. 내용은 그게 포장손님 것인데 거기 두면 안된다고 말을 시작하면서 갑자기 제 태도에 대해서 문제 삼기 시작하더라고요. 사모님 본인은 기사님들도 중요하기 때문에 수고하시라고 말한다면서 왜 저보고는 안하냐고 하셨습니다. 저는 평소에 기사님들에게 수고하시하는 말도 많이 하고 만약 그런 말을 하지 않더라도 아르바이트생의 모든 태도(마치 제 자체가 예의가 없다라고 오해를 하는 것 처럼 들렸습니다.)를 싸잡아서 훈계를 하시면서 소리를 지르는게 맞는 건가요? 그리고 제가 기사님들에게 수고하시라고 말을 하는 것을 보지 않았다는 이유가 아르바이트생에게 소리를 지르기 타당한건가요? 그렇게 따지면 저도 사모님이 인사를 하시는 걸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이런 일이 생겨 정신적으로 너무 아픕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거기 주휴수당도 안주고, 안주려고 외국인들 뽑습니다. 아르바이트 생만 소중하게 생각을 하지 않네요 모두가 소중하다고 하시면서..
그리고 제가 소리를 지른거에 대해서 뭐라고 하니깐 사모님이 제가 온실 속에서 자라나서 그렇다고 하십니다..어이가 없네요..주휴수당 못받음 주 15시간 이상 근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