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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P이신 분들 꼭 도움부탁드립니다 제발좀요!!!!!

ISFP와연애중 |2026.02.03 00:51
조회 340 |추천 0
안녕하세요
34살 흔남입니다
저는 ISFP와 뜨거운사랑을 하고잇는중입니다
여러번의 고비가와서 ISFP여자분들 경험자 형님들께
도움요청드립니다
오늘 진짜 펑펑 울었습니다 
처음시작은 그랫습니다 저는 관심없는데
주변을 멤도는듯한 어느순간 허벅다리에 눕질않나
자기라고장난치질않나
진짜냐라고햇더니 진짜다 해서 고백아닌 고백받고 연애을 시작햇습니다
처음에 모든게 잘맞는다며
저에게 외적으로 내적으로 자기가만난 사람중
최고라고 칭하더라구요
근데 시간이 뒤로가면 갈수록 저의 사랑은 커져가는데
그애의사랑은 점점 희미해집니다
처음엔 표현도 내적으로 외적으로 잘하더니
점점줄고 자기만의시간을 더 많이 가져가는편입니다
저와함께하는시간보다 혼자있는시간이 점점늘어가구요
음 그리고 복강경수술을했엇는데 간호인필요없다고 괜찮다더니
제가 굳이굳이따라갓는데 2일은 정신도 못차리고 아파하더라구요
끝까지 간호했습니다 근데 퇴원2일전에 집에가라더구요
그러고난뒤 지인들 병문안오고 저를 조금은 창피해하는거같은?
그뒤로 조금 달라졋습니다 X욕도 떨어졋다고하고
기본적인스킨쉽도 거절 모든게 짜증난다며
귀찮고 원래 자기모습이라며 바꾸라고 노력해달라고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수술이 문제인건지 무슨바람이 분건지
점점 만나는 일수도 적어지고 연락은 뭐 꾸준한데
팩트로이야기하거나 입장바꿔서생각해보자거나
심오한대화를하면 피하더라구요
대화  단절
가끔은 듣기싫은말을 하면 예를들어 취미생활을하는데
나는 죽어도 남자랑은 안갔으면 좋겠어라면
내가 개랑잤어? 딴짓했어?
못믿는데 왜만나?
나 절대아니야 라며
그만말해 라는 말을 자주합니다
더말하지말라고 스트레스라고
그래서 지금까지 어찌저찌 이어왔습니다
저는 사랑하는마음이 너무 커졌기에
저는 그애가 포기하라는건 다포기하고 모든걸 내줬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나중에 그만말해 
저와 한 약속 여행이라던가 얼마전생일
모든약속들을 다 말없이 지나쳣습니다
나중에하면되지 평생보자며라고
시간은많다며
무슨말인지 미루기만하고
최근들어 크리스마스에 마저 같이있자고 방까지잡고
불량연애만 보다 잤습니다
손도못잡아봣구요
좀 뾰루퉁햇더니 또지랄이네 라며...
화내서 싸웠고 그이후
요즘 모든게 짜증난다 귀찮다 1년에1번 그런시기가오는데
그시기가 왓다며 안보길 한달 생일날 우기고우겨서
하루 같이잇엇지만
미역국끓이고 세상에서 제일예쁜꽃다발 좋아하는반찬들 찌개
고기 상다리부러지게 차려놓고
얼마전 가방을 잃어버려 고르고고른 이쁜가방
그리고 요새 힘든이야기와 사랑한다는 편지로
보냇지만 같이있어도 같이 있는거같지않았습니다
저를 피하는듯한 본인이 게임하면 저는 방에있엇어야햇고
본인이 방에 가야하면 저는 게임하라고하더군요
하루같이있엇지만 같이없엇습니다
다음날제생일에 편지를썻더라구요
사랑은한다 믿고 기다려달라는 편지였습니다

생일이1일차이라
그러고 생일점심에 이제가라더군요 혼자있고싶다고
그러고 계속보고싶다고 해도 못만나고 기다린지 또20일은지난거같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러더라구요 취미활동하는 남사친과 밥을먹는다며
통보를해서 오늘 억장도 무너지고 눈물도 펑펑
심장은 빨리뛰고 손도 떨려서
울다가 울다가 지쳐 글을 씁니다
저도 못만나고있는 제여자친구인데
다른남자완 밥한끼도하고
믿으라는데 힘드네요
그렇다고 헤어지고싶지도않고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인터넷에 나오는 ISFP 특징과 연애하면 그런글들과 너무나도 잘맞는 그녀입니다
이 고비를 어찌 헤쳐나가야할까요
무조건 믿고기다려야하는건지
남자와 연락하는것도 다 그냥인사치례이고 가식이라는데
절대 다른맘없다는데 제말은거절해도
다른이 지인들말은 거절못합니다
도와주세요
쓰다보니 뒤죽박죽인데
너무 사랑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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