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없는 말 지어내지마

콧물 |2026.02.03 11:48
조회 217 |추천 1

나를 책임진다고 언제 그런 말을 했어 너가?

연기를 너무 잘하는데?

진짜 날 생각했다면 속이고 사기치고
범죄에 끌어들이게 낚시짓 안했을거고 돈 뜯어가지 않았어야 한다고 내가 누누히 말했지? 너 자신이.제일 잘 알텐데? 그리고 간보고 애매하게 굴지 않았을거야 만나는 여자들 다 숨기고 너 친구들이랑 쉬쉬하면서 그래놓고 이제 와서 그 때는 같이 도망 갈 생각을 했다는 둥 어제 너가 한 말은 고급도 아니고 저급함 연기에 해당된다는 것도 내가 모를 줄 알았어?

질이 매우 불량해 너무 나쁘고
너네 특징 중에 하나는 뭐냐면은

여자는 이래야한다 그런 말 해놓고
시간이 한참 지나서 보잖아? 너네 말들 다 개떡이라는걸 알 수 있음

너가 날 정말 좋아하고 사랑? 했다 친다면
너는 나한테 처음부터 "야" "나 원래이래"
"ㅉㅈㄴㅇ"이런 말들포함해서 온갖 상스러운 말들
할 생각도 못했을거야. 하지만 넌 했지
너랑 너친구들 데리고 단체로

너는 날 진짜 생각해줬던 적이 손에 꼽는 것 같다.

평생 너네가 한 나쁜짓들에 대한 죗값은
꼭 받고 살아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