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물론 할수도있는데 너무 심함 계속 머리아프다 그러고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적당히 해야지 나 중학생때부터 계속 저러니까 좀 어른답지 못한 느낌이라 해야되나? 아무튼 나도 성인인데 난 알바하긴하는데 나도 진상손님이나 진상클레임 오지게 들어왔다 욕해볼까? 좀 정도가 심하심 막 머리아프다 하면서 한숨계속 쉬고 듣는 내가 진빠짐 저녁도 같이 안먹으려할정도임 그래서 맨날 나 혼자먹음 나중에 나 취직하면 엄빠보고 배울까봐 걱정임 독립이 답인건가? 그렇다기엔 개거렁뱅이긔 진짜 이제 10년 정도 저 소리들으니까 너무싫음 저녁도 안먹으려 할정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