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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만 읽어주세요!!!주택 월세 곰팡이문제 집주인이 세입자 잘못으로만 돌립니다

ㅠㅠ |2026.02.04 23:18
조회 11,291 |추천 5

리모델링한 주택1층으로 세50에 작년7월에 이사왔어요
장마철이라 이사온지 한달도안되서 천장이랑 벽에서 빗물이 다들어와서 바닥에 물이고임
바로 집주인께 전화드렸는데 벽에서 빗물이샌다고 고쳐주신다해서 당분간 수건으로 닦고 수건으로 받쳐놓고 생활함 한달뒤 장마다끝나고 벽보수해주심
그리고 2달3달 지나고 겨울이되니 안방에 곰팡이 엄청핌 이집이 구조상 창문을열면 앞에 바로 담벼락이있고 앞집이 너무 가까이있어 집안이 훤히 다보임
그럼에도 아이를 키우고있어 환기를 시키긴시켰는데 햇빛과 바람이 잘안들어오는 바람에 제거제 바르고 단열벽지 사다 붙혀놓고해도 곰팡이가 겉잡을수없이 번져버림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집주인께 전화드렸더니 관리잘할줄알았더니 왜이렇게 관리했냐 빨리 제습기사라 하심 제습기시라는 말만 스무번넘게하심
도배도 인건비 2배로 들어간다고 옆집4월에 나가니까 그때 같이해준다함
도배해봤자 또 곰팡이필거같은데..
미리 이사오기전에 습도관리안하면 곰팡이핀다 제습기는필수다 말만해주셨어도 계약을 고민하거나 제습기를 사서 들어왔을건데 세입자 구하기만 급급해서 아무언지도 안주다가 이제와서 관리못한 제탓으로돌리고 제습기사라고 전화만계속오고 결국 제습기 25만원짜리 주고샀음 현관에는 말도안되게 물이고이고 전화와서 물기닦아라 환기시켜라 똑같은 말만계속 반복 아니 제가 안닦고 환기를 안시키겠냐구요.....
이제는 세탁실 천장에서까지 물이뚝뚝떨어짐
곰팡이문제는 그렇게 내탓으로 돌리더니
물새는 부분은 어~~위에 물틀어놨는데 얼어서그래 미안~~ㅎㅎ이러면서 웃으면서 대수롭지않게 여김
곰팡이에대해 집의 구조나 다른원인을 찾을생각은안하고 세입자 탓으로돌리기에만 바쁨 침대고 옷장이 온통 곰팡이가 다펴버려서 살수가없을 지경임 침대뒤쪽이나 옷장뒤쪽은 단열벽지해놔서 사진은못찍었는데 조만간 버섯필기세임
중요한건
애기가6살인데 2달내도록 기침가래끓더니 결국 기관지 폐렴진단받음 내가 지금 우리 상황이 이렇다 아이가 이렇다 하소연해도 애기는 원래 감기잘걸려~~유치원에서 잘옮아오잖아~~ 안방에 곰팡이심하면 애기랑 거실에서 이불깔고자 거실에는 곰팡이안폈지?이러심 저 공짜로 이집에 얹혀 사나요..?
현관에 물고이니까 애기랑 둘이있는데 밤에 현관문 열어놓고 있으라함..1층이라서 길거리에서도 훤히 다보이는데 열어놓고있다가 무섭다고 닫아놓는다하니 겁이많냐고 예민한사람처럼봄..
미쳐돌아버리겠음 본인들 자식이여도 그럴수있나 궁금함
아이는 밤낮으로 네블라이져 호흡기 달고사는중
도저히 살수가없어서 계약도2년이라 계약다 못채우고 나가야할거같다 사람이 살수가없다하니 위약금 월세2달치 100만원과 도배비절반 물어내고 나가라하심
위약금까지는 울며겨자먹기로 내고 나갈순있겠는데
도배비절반까지 부담하라니 이게 맞는겁니까..?
건강이며 이사비며 위약금이며 침대며 옷장이며 저는 손해란 손해는다보고 이게 맞는건가싶네요 이런쪽에 잘아시는분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정말 제가 이렇게 다물어내고 나가는게 맞는겁니까?

추천수5
반대수13
베플ㅇㅇ|2026.02.05 09:36
증거 잘 모으세요~ 저도 그런적있어요~ ㅜㅜ 진짜 전 물이 찰랑거릴정도로 ㅜㅜ 가구에 다 곰팡이 피고 해서 집주인하고 얘기해서 이사비용 가구세척 비용 다받고 그집에서 이사갈때 까지 살수가 없어서 근처 모텔비까지 다 받아 냈어요~ 당연이 집주인이 줘야 하는거에요~ 그 집주인 진짜 뻔뻔하네요~ 여기 저기 알아보시고 다 받아내고 이사 하세요~
베플ㅇㅇ|2026.02.05 11:21
부동산과 집주인 불러 담판 지으세요 결로가 있는데도 고지 안했다면 계약 파기해야죠 이사 비용 받고 다른 집 알아보세요 어린 아기도 있는데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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