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식품회사인데 이번에 두쫀쿠 개발중인데
몇주전에 들어온 신입 두쫀쿠를 여기저기 사먹어봤다더라
다른 직원들에게 두쫀쿠 맛집도 추천해주던데
대표가 그 소리 듣고는 마침 두쫀쿠 개발 중이었으니
신입에게 시식 해보라고 두쫀쿠 주라더라
그래서 신입에게
뭐뭐씨 두쫀쿠 여기저기꺼 많이 먹어봤다며
밖에서 파는 두쫀쿠 들이랑 비교해서
평가 말해주라고 시식 권유 하니깐
지금은 좀 배부르데요..... 라고 해서
그러면 이따가 배 좀 가르앉으면
먹으라고 했음
그날 일 하도 많아서 신입에게 신경을 못썻고
맛 어떤지 못물어봤음
다음날 신입 에게 어제 두쫀쿠 어땟는지 물어봤는데
안먹어봤데
아직 안먹어 봤어요? 집에서 먹고 알려줘요 라고
했더니 하나 새로 달래
잃어 버렸어요? 물어보니깐 두쫀쿠 안먹어봤다는
친구에게 말했더니 부럽다면서 자기 주라고 해서
어제 친구한테 줬데....
뭐뭐씨가 여기저기꺼 많이 먹어봤다고 해서
맛이 어떤지 시식 하라고 줬는데 그걸 남을 주면
어떻게해요 라고 하니
그 친구 한테 맛 어떤지 물어보겠데....
아니 한번도 안먹어본 친구라서 줬다면서요
그럼 어떻게 비교가 되겠어요 라고 하니
그럼 자기가 하나 먹어보겠다고 하나 또 주래
그래서 하나 주니 밖에서 파는것보다 맛없어요
밖에서 파는거랑 세세하게 비교해주실래요?
어디가 부족하고 어떤 부분을 보완 해야 할지 라고
물어보니 그냥 맛없는데요 라고 건성으로 대답 하더라
식감은 맞냐고 물어보니 식감은 맞데
그럼 맛이 부족 하다는거네요?
맛이 부족한게 고소한맛이 부족하다
단맛이 부족 하다 카다이프 식감이 덜하다
피스타치오 맛이 덜하다 같이
정밀하게 평가 부탁 한다고 하니
잘 모르겠는데 밖에서 파는것보다
맛이 부족해요 이제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