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끄럽지만 고등학교 졸업하고
ㅈㄱ이나 노래방..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도우미같은거 하고 돈 벌어왔어 지금도 하고있고 한부모가정이기도 하고 대학갈 상황이 아니였거든 지금은 자취하고 만족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고딩때 친했던애들 인스타 깔아서 보니까 대학가고 이쁘고 평범하게 지내는 모습들 보니까 부럽고 내가 초라해지더라
지금부터 뭘 해야할까 그냥 평범한 알바? 수능? 뭐라도 좋으니까 23살인 무경력인 나에게 조언 부탁해..
이런일론 평생 남들 다하는 결혼도 못하고 떳떳하지도 못하단거 알아가지고 고민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