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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서 1년에 3억 쓰고 온다는 재력가 약사

ㅇㅇ |2026.02.05 14:47
조회 74,799 |추천 560

 

 



한달에 한번 해외여행 무조건

한번 나갈때 천만원 환전은 기본인 이분 

창원의 숨은 재력가(?)라고 하심...(본업은 약사)






 



매번 여행 다니는 분 답게 

도착하자마자 공항에 마중 나옴

(근데 라오스도 여행하기엔 꽤 위험지역 아닌가?)





 

 



초반엔 무슨 약팔러 가는거 재연하는 줄 알고 식겁했는데..ㅎㅎㅎ





 



도시나 휴양지가 아닌 먼 외곽으로 이동하더니

어느 마을에 들어서는 순간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듬






 

 

 



그렇게 숨 돌릴 틈도 없이 사람들에게 생필품 나눠주는 재력가분






 

 



주민들 인터뷰 해보니 하나같이 은인이라며...

마을 주민과 학생들을 위해 지하수도 만들어주셨다고...






 

 



알고보니 십여년전 우연히 라오스에 여행을 왔다가 이 마을에 들렀었는데

생활 환경도 너무 열악하고 아픈 애들이 많아 직접 치료도 해주셨던 계기로..






 



라오스 오지에 20개 학교를 신축 및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14년간 꾸준히 라오스에 봉사활동 중이시라고..






 



근데 진짜 아이들 학교도 그렇고 환경이 너무 열악하다보니 

직접 학교도 지어주고 지하수도 만들어주고 그러신거 같던데..







 


와.......ㅎㄷㄷㄷ






 

 



그 뿐 아니라 라오스 오실떄마다 오지 마을 돌아다니면서 

손수 챙겨온 의약품도 나눠주고 직접 치료도 해주신다고...






 

 

 



환경이 정말 열악하긴 하더라..

가장 기본적인 약들도 너무 부족하고 

특히 아이들 피부병에 상처까지 치료가 시급한 상황에 영양상태도 너무 안좋은 수준...





 

 



그걸 알기에 주기적으로 찾아와 꾸준히 케어해주신다고..

와 근데 이건 국내 어디 지방이라고 해도 쉽지 않은건데... 해외로...ㅎㄷㄷㄷ






 



그러다 보니 지난 3년간 라오스 40회 이상 방문






 

 



너무 멋지심

나도 다큐등보면 동남아시아나 저개발국 아이들 아픈것 보면 가슴 아프던데..






 

 

 



그렇기에 1년에 3억?

하낫도 아깝지 않으시다고

나도 저렇게 자아실현 하고싶다

저게 궁극적인 삶의 보람 아니겠나






 

 


저런분들이 있기에 진정 대한민국의 품격이 올라간다고 생각함.

(그리고 찾아보니까 이분 작년에 국민포장도 받으셨네 대단하심)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추천수560
반대수5
베플ㅇㅇ|2026.02.06 10:06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베플ㅇㅇ|2026.02.06 11:04
이런 분들이 높은 자리에 계셨으면~
베플ㅇㅇ|2026.02.06 08:34
와 대단
베플ㅇㅇ|2026.02.06 11:31
역시 우리나라는 정치인, 사법부, 범죄자 빼고 일반 국민들이 나라를 이끌어가는듯.
베플ㅇㅇ|2026.02.06 11:08
하느님 저분을 보우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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