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불행을 듣고 행복하다면 정신병인가요?
ㅇㅇ
|2026.02.05 16:02
조회 27,412 |추천 16
우선 방탈죄송합니다
많은 의견을 듣고 싶어요
가족을 제외한 지인들의 안좋은 소식을 들으면
겉으로는 걱정하는척 같이 속상한척 하지만
속으로는 뭐랄까요
솔직히 미소가 지어질때가 있어요
통쾌한마음이 들때도 있구요
그게 딱히 제가 미워하거나 평소에 싫어하는 사람이
전혀 아니어도 그래요
남의 불행이 제 행복으로 여겨지는듯한 느낌
누군가가 잘못된다고 제가 직접적으로 이득을 얻는것도 아닌데
왜그럴까요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
- 베플남자ㅇㅇ|2026.02.0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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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거지 남의 불행으로 행복해야 하는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는 거면
- 베플ㅇㅇ|2026.02.0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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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제일 걸러야 할 부류의 사람.
- 베플ㅇㅇ|2026.02.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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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거죠!!그리고 본인에 삶에 만족을 못하니..............남이 불행한걸 즐거워하는듯!!!
- 베플ㅇㅇ|2026.02.0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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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님이 못된거에요 남의 불행을 듣고서 자기의 평안을 확인하며 안도하고 기분좋아하고 ㅋㅋㅋㅋ 그냥 못되처먹게 태어난것일 뿐임
- 베플내일의일은...|2026.02.0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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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존감 낮고 내인생이 후지면 그만큼 남의 불행을 바라게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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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남자쓰니|2026.02.0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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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이 안 그런 사람들 보다 훨씬 많다. 오죽하면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 라는 말이 나오겠냐. 자기는 안 그러는척 작성자 이상하다고 하는 댓글러들 참 위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