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냔까지 자취하다가 올해부터 본가 들어와서 사는데 하필이면 요새 로션이랑 클렌징오일 파데 이런 화장품들을 다 써서 사야된단 말임? 얼마 전엔 핸드폰 케이스랑 지갑 시켰늗데 둘다 엄청 오랜만에 시킨거였음…
이것도 좀 눈치 보였는데
그래도 얼마 전까지 알바했어서 돈 남아있어서 다 내 돈으로 시키는 거긴 함 당연히 빚 없고 오히려 알바할 때 많이 모음
근데 엄마아빠한테 나는 좀 많이 절약하면서 사는? 그런 이미지임… 걍 필요한 거는 적당히 사는데
어차피 사야되는거 눈치 안봐도되겠지
난 화장품 항상 온라인으로 삼
나 딱 20살 되고 얼마 안됏을때 그때는 옷 많이 사긴했어서 한소리 듣긴했는데 그때도 내 돈이었지만 알바를 안해서 그런가 엄청 므ㅓ라했음
지금은 ㄱ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