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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 '태국 금수저설' 입 열었다..."집 3채+母리조트 운영 사실"

쓰니 |2026.02.06 16:28
조회 98 |추천 0



(MHN 김수안 기자) 그룹 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그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태국 재벌설'에 대해 입을 열며 상상을 초월하는 재력을 인증했다.

지난 5일 '입만 열면' 채널에는 아이들 미연과 민니가 게스트로 출연한 '이렇게까지 다 말할 줄 몰랐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었다. 이날 영상에서 MC 이용진은 민니를 향해 "가족분들이 엄청난 능력자라고 들었다"며 "태국에 헬스장과 공원이 딸린 집이 3채나 있고 개인 점술사까지 있다는 게 사실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민니는 "기사가 조금 과하게 나온 면이 있다"며 겸손해하는 듯했으나, 구체적인 사실 확인이 들어가자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민니는 "집이 3채인 것은 맞다"고 인정하며, "공원이라기보다는 넓은 정원 느낌이고, 헬스장은 집에 운동할 수 있는 '헬스 방'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개인 점술사'에 대한 질문에는 "개인은 아니고 우리 가족 전용 점술사분이 계신다"고 정정하며 남다른 가문의 클래스를 보여주었다. 또한 어머니가 리조트를 운영하고, 삼촌이 태국의 유명 피아니스트라는 사실까지 모두 "맞다"고 답하며 이른바 '로열패밀리'임을 확인했다. 

이날 이용진은 민니의 엄청난 배경을 언급하며 "혹시 아이돌 활동은 취미로 하는 것이냐"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하지만 민니는 망설임 없이 "절대 아니다"라고 즉답했고, 거짓말 탐지기 결과 역시 '진실'로 판명되며 음악과 활동을 향한 그녀의 진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저작권료에 관한 질문에 민니는 "초반에는 신기해서 확인해 봤지만, 요즘은 잘 보지 않는다"며 쿨한 태도를 보였다. 가장 높은 저작권 수익을 올린 곡으로는 자신의 솔로 관련 작업물을 꼽기도 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집에 헬스장이 있는 게 아니라 '헬스 방'이 따로 있다니 역시 클래스가 다르다" "진짜 공주님인데 실력까지 완벽하다니 사기 캐릭터다" "취미가 아니라는 결과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느껴져 더 멋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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