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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맞춤법 고쳐주는게 버룻없는건가요

ㅇㅇ |2026.02.06 19:46
조회 6,870 |추천 2
엄마가 학교를 제대로 못 다니셔서 60대이신데 맞춤법이 많이 틀려요 그래서 그럴때마다 제가 고쳐주는데 이모가 보고는 부모한테 가르칠려고 든다고 버릇없다네요 난 좋은 마음으로 그런건데
추천수2
반대수21
베플ㅇㅇ|2026.02.07 11:44
딸이 엄마 맞춤법 고쳐주려는 이유는 나가서 망신 당할까봐 걱정 돼서이지 엄마를 무식하다고 면박주려는게 아닌데 그 이모 참 희한한 여자일세
베플ㅇㅁㅇ|2026.02.07 11:41
엄마 코에 나와있는 코딱지를 남들이 흉 보기 전에 사랑하는 엄마 코딱지 내가 먼저 떼 주는 거랑 똑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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