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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고싶은 그 사람

ㄴㅇㄴ |2026.02.07 12:20
조회 1,458 |추천 14
지금도 여전히
보고 싶다는 한마디 말로는 부족할정도로 많이 보고 싶은 그사람.
같이 맛있는것 먹으며
일상을 매일 함께 하는 행복한 꿈을 꾸었었다.

이런꿈들을 지금은 기대할수도 꿈도 꿀수 없고
기대한다하더라도 그렇지못했을때
상처받고 실망할까봐
그래서
이런 내마음을 조금씩 털어버리려고 하는데
좋아했던 마음이 너무 컸던 만큼 정말 아프고 아프다...

하루하루 애써
힘을 내보려하지만 또 이렇게 무너진다..

언제쯤이면 아프지않고 무뎌질수 있을까..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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