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입원중 노래방 도우미 부른 남편
쓰니
|2026.02.08 07:23
조회 45,975 |추천 120
하 저번주에 제왕으로 애기 낳고 입원해있는동안 남편이 친구들이랑 노래방도우미 불러서 논 걸 알게됐어 진짜 내가 쓰면서도 쓰레기 같다 제 정신일까 자기 말로는 아무일도 없었다고 믿어달라는데 나는 지금 정신병걸릴것같아 아기는 세상에 태어났고 내 인생 어쩌면 좋을까..
- 베플ㅇㅇ|2026.02.08 09:34
-
와이프 입원중에도 노는 사람이 평소에는 착실했을까?
- 베플ㅇㅇ|2026.02.08 11:49
-
대단하다 정말... 와이프가 지새끼 낳는동안에 저러고 논다는게 경악스럽다...
- 베플ㅇㅇ|2026.02.08 19:56
-
노래방 도우미 놀다 걸린 사람들은 다 아무일 없었다하지 도우미랑 잤다 하는 사람 있을까요? 증거가 있는 데까지만 인정하는 것 뿐이에요.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논 건 증거가 있어서 걸렸고. 도우미랑 잔 건 증거가 없을테니 안 잤다 시전하는 것 뿐임. 아기가 태어났고 아내가 수술 후 입원 중인 순간에 도우미랑 놀 생각이 드는 남자라면 저라면 그냥 이혼할 것 같아요. 남은 내 평생을 이 사람과 살며 아깝게 낭비할 필요가 없음.
- 베플ㅇㅇ|2026.02.08 11:48
-
와우. 이건 양가에 다 알려 개망신을 주세요. 언제라도 이혼할수있게 본인 경제력 잘 키우시고 걸린게 한번일뿐 처음도 마지막도 아님. 이번 결혼은 텃으니 잘먹고 잘살길이라도 찾아야죠.
- 베플ㅇㅇ|2026.02.08 20:29
-
다른ㄸㅐ도 아니고 지새끼 낳아서 입원중인데 그런데가서 술먹고놀고 싶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