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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연예인 팬들이

풍문 |2026.02.08 16:04
조회 137 |추천 0

악플로 분류되진 않지만 비판이라던지 뭐든 거슬리는 댓글을 보면
그 사람에게 우르르 가서 소송이 힘든 악플을 조직적으로 남긴다는데요.
변호사한테 사전 검열 받고 상대측의 고소가 힘든 선 안에서 최대한 심한 내용으로 조롱을 합니다

자살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 집단행동 때문이 아니라고 이 안에선 얘기하긴 하는데
내용에 대해 공개하면 영향이 있었다는 시선도 나올 것 같긴 하네요

그 내용을 토의하는 어떤 수단에 잠입취재를 했는데
이 집단의 특성상 반드시 보복행동이 예상됩니다
감당하기 힘들다면 안 밝히는게 낫겠죠?

제가 보기엔 당하는 사람의 내용은 크게 문제가 없는데
보복의 마음을 가지는게 좀 과하다 싶네요
팬 상층부가 정해준 기준이라는데
아무리 팬심이 있어도
아무런 금전적 대가 없이 이렇게까지 할까 의아합니다
해당 연예인이 그 팬 상부랑 직접 소통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안에서는
연예인에 대한 거슬리는 평가를 한 그 일반인에게
벌을 줬다
는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선행이라면 세상에 드러나도 괜찮아야할텐데
그렇지는 않아보이네요

여러분도 인터넷에 글 올릴 때 신중하세요

이러다 이 당하는 사람 자살하겠다 싶으면
당신 못생기지도 않았고 성격에도 문제 없다
왜 이런 악플을 일일이 다 신경쓰냐
저같은 사람 소수가 지푸라기처럼 말리려고 댓글 남기고
피해자가 읽으면 금방 삭제합니다
오래 남겼다간 이거 누구냐고 난리 납니다
이런 행동 하는 비이성적 집단의 악행에 의해
무너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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