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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는 너네들이나 하라고

냉동딸기 |2026.02.10 12:59
조회 138 |추천 3

내가 성인이 이후에 날 누가 괴롭히면 늘 사장님 회장님이 가드 치고 막아줬어. 근데 내가 서초구에서 너무 충격을 먹고 폰을 버리고 무소유로 살면서 학교를 일단 가서 탈출을 하기로 결심을 했어. 자꾸 내가 학원이나 학위를 높이고 대학원을 가고 회사로 들어가려고 하는 행동들을 시도 하면 막아. 자격증을 못따게 해. 그알바만 하게 해. 그알바를 해서 학원을 다니고 학위를 올리고 회사 자격증을 못따게 하고, 나는 성적자기결정권이 없고 연애를 못하게 해. 내가 도망치려고 하면 감금해서 거지를 만들고 나로 돈을 벌려고 범죄자들이 미리 셋업을 해. 내인생은 슬프게도 셋업자들이 누구인지 역해킹에 들어가야 하는 애였어. 긴시간을 사람들 재태크용으로 착취를 당했고 서초구에서 한번 반항을 했을때는 셋업이 시작됐어. 내주변은 거의다 마컨이나 가짜야.





이게 어릴때부터 이동 동선 셋업범죄라면..



- 어릴때 리먼브라더스 그리고 갔던거

- 실음과에서 애들을 몇시간씩 군기를 잡는다고 감금 체벌을 하던거 내가 참다가 나혼자 선배들한테 반항을 했는데, 강현구 학과장 서태지 사촌이 왕따 지령을 내렸어. 나를 자퇴를 시키려고 뒤에서 웃었던 사람. 앞에서는 우리 소현이 지낼만 하냐고. ㅎㅎㅎ



한양대 출신 박대홍 yg빠 조이댄스 플러그인아카데미 대표

- 내가 아닌데? 고딩 당시에 임창정 회사 nh미디어 조경빈이 거짓말을 했어. 진짜 아닌밤 중에 홍두깨야. 김건희라는 아이랑 조경빈이 둘이 수다를 떨어 놓고는 나는 듣지도 않았어. 나는 폰게임을 했어. 청담동 분식점에서 밥을 먹고 있었어. 근데 갑자기 애들이 나로 해달래서 뭔지도 모르고 시키는데로 내가 해줬는데? 서울점 여자애들이랑 그 학원 선생님들이 나를 째려보고 대뜸 시비를 걸고 궁시렁 대고 괴롭혔어. 뭔지도 모르는데? 그리고 광주 애들도 뭔지도 모르는데 막 자기들끼리 전화로 막 가스라이팅을 하고 나는 내가 한걸로 해? 내가 들었던거는 아는게 내가한걸로 하는거니깐 뭔지 몰라? 그러는중에 나는 길에서 여기저기 계속 캐스팅이 되고 그냥 부자들 연락처 인맥이 생기는데 서울에서 아는 연습생들이나 같이 자리에서 만나는 사람들한테 다른사람을 내가 소개를 해줬어. 그냥 자꾸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고 괴롭히니깐 가만히 있었어. 나중에 알고 봤더니 수십명이 모여서 박대홍 아저씨가 내신상을 두고 욕을 했다네? 애랑 놀지 말라고? 애랑 친한사람들 누구냐고 색출했다더라고? 나에 대해서 이사람이 뭘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어. 아무도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어. 내가 다녔던 학교 학폭러까지 학원에 모아서 앉혀 놓고, 서울에 있는 연습생신상을 따서 스토커들이 저주를 하고 있었다네. 나는 이거를 한참 뒤에 듣고 집에 가는 버스에서 울면서 그사람한테 전화해서 따졌어. 나는 뭔지도 모르고 시키는대로 내가 해줬는데 따졌어 그리고 끊었어. 나는 그 아저씨 싫어. 나도 그렇고 애들이 계속 오디션 붙어도 본인의사 존중도 없고 본인이 결정해서 계속 끊어버렸어. 말을 안 해주고 감금해? 절대복종 교주도 아니고. 나는 서울에서 알게되는 친구들 내가 받은 인맥이나 명함들을 뿌려버렸어. 그리고 터치가 싫어서 늘 연락처 공유도 안 하고 차단을 하고 살았어.



- 장애인 지원이 방충망하던거 애 부모님이 직업군인이었는데, 전교생 교사들이 트루먼쇼를 했어. 지원이는 좀비야 그렇게 질질 끌려가서 샌드백으로 맞는데 안 죽어.. 교사들은 소현이 잘 하고 있다고?.. 사람들이 나한테 시기질투랑 뭐만하면 왜 안쪼냐고 엄청 테러를 하는 내가 반격한다고 골탕을 먹이려고 해도 안돼. 더테러를 당해. 거기에 나는 아빠 혼외자 육아스트레스 때문에 말이 안 나왔어. 그리고 학원에서도 이상하게 가자마자 모함을 당했어 나 아닌데?? 그거 성미가 알려줬어. 나는 가는데 마다 이상했어. 지역을 옮겨서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나중에 또 시간 지나서 거길 갔는데? 학교에서 또 고등학교도 학원도 나를 괴롭히고 트루먼쇼를 하고? 나한테 이렇게 말해달라고 부탁들을 해놓고 트루먼쇼를 해. 민지랑 예진이 모르는 선생님 모르는 학원쌤이 귀뜸해주고? 이게 뭔지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너무 싫어서 나는 말을 안 하기 시작했어. 여자들도 남자들도 나를 시기질투 괴롭히고 성추행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선생님들이 자꾸 시비를 걸었어. 그래서 잠을 계속 잤어. 극소수 애들만 챙겨줬었어. 너무 괴롭혀서 맨날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있었어. 자꾸 어딜가나 뒤지고 찾아서 티비화면에 띄우고 내위치랑 근황 자기들이 공유하고 걔 이상한 애라고 하고 걔가 하는 이야기는 듣지 말라고 하고, 나는 아예 대꾸를 안 했어. 그냥 그랬냐고 듣기만 하고 알았다고 하고 갔어. 어디를 가나 감시를 당했어. 내가 안 했는데 내가 해준걸로 해달라고 하는 사람들 알았다고 하고 자꾸 쫓아오고 아무리 도망쳐도 안 끝나.



집에서 나오면 내가 집에서 나왔다는걸 알았어. 나는 그렇게 살았어. 배우고 싶은거 어디가고 싶은거 사람을 만나고 교류를 할 수도 요즘을 뭐하고 노냐고 대답을 할 수 없으니깐 알바에서 있었던 그냥 잡다한 이야기나 소소한 이야기 도무지 또래들 이야기 평범한 사람들 이야기늘 알 수가 없어. 내가 벗어나려고 하면 조현병라이팅 몸저주 시비 길에서 말걸기 스트레스 주기 쓰레기버릴때 말걸기 뭘해도 시비걸기 난리를 쳐. 나는 몸으로 자동으로 감지센서가 작동이 되니깐 문을 닫고 집에 들어가서 가만히 티비를 보고나 폰을 보거나 그렇게 살았어. 여기서 어떻게 탈출을 하지. 누가 나한테 이러는거지? 누가 나를 노리는 걸까?



아빠옛날여자? 현재여자? 친척? 나 모함하고 괴롭혔던 그 언니들 여자무리? 도청???? 나는 집도 밖도 너무 무서웠어.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 계속 나를 감시하고 다 뺏어가고 내가 뭘하는지 사람들이 알고 도망치려고 거지를 만들고 몸을 팔라고 하고 가둬놓고 난리를 쳐. 마컨을 돌리고 소름끼쳐.



나 뭐하는지 알 수 있다며 가까이라며 점점 늘어난다며

그래서 익명에 아무렇게 써보고 익명에 도배를 해놨더니

왜 집단강간을 하고 쳐들어오고 장애인을 만드는데

스토커 납치 인신매매 감금 염전노예착취 변태사기꾼 살인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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