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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이라는 두쫀쿠 가게 내도 괜찮을까요?

ㅇㅇ |2026.02.10 15:07
조회 7,760 |추천 17


상황>

평소 카페나 쿠키 가게 창업을 생각 중인데 이때가 기회다 싶어 두쫀쿠를 만들어 팔아보고 싶다는 사연 주인공, 

나름 베이킹을 전문적으로 배웠고 자신도 있는데 유행이 빠르게 사그라들어 손해 볼까봐 고민중이라고... 두쫀쿠에 도전해도 괜찮을까?






 



두쫀쿠가 아무리 대유행이라지만 

직접 장사를 한다는건 또 다른 얘기긴 하지





 

 

 




나도 그게 젤 두려울것 같음...

(실제로 벌써 유행 끝나간다고 기사나고 하던데...)





 

 



탕후루도 근데 거의 1년 버티긴 하지 않았나?




 

 

 

 



그건 그렇네..ㅠㅠㅠㅠ






 

 

 

 


일단 송은이랑 김숙은 반댈세

그 대신....







 

 

 

 


유행 금방 끝날 것 같은 두쫀쿠 말고 

으르신들의 스테디 셀러  상투과자 추천함 ㅋㅋㅋㅋㅋ







 



이왕이면 김 잔뜩 두른 김전병 원한다

제발 김 전체 둘러서 더 짭조름한 김전병 만들어줘 ㅠㅠㅠ




 



결론>

차라리 상투과자나 김 전병을 해보시는게 어때요? ㅋㅋㅋㅋㅋㅋㅋ






 

 



+ 추가로 소상공인의 신이라는 고명환에게 자문을 구해봄





 

 



사연 듣자마자 단칼에 하지 마앗!!!!!!!!!! ㅋㅋㅋㅋ





 

 

 

 

 



그럴싸한 능력이든 계획이 아무리 있다해도 이미 늦었다고 봄

못해도 6개월 전에는 했어야 승산이 있지 않겠냐는게 고명환 생각...





 

 

 




본인만의 특출난 레시피가 있어도 어려운게 요즘 현실이라...







 

 



마쟈 

일단 재료만 있음 집에서 쉽게 만들수 있는 베이킹은 안하는게 좋음.....





 

 

 

 



ㅇㅇ 내가 봐도 늦었는데 그것땜에 가게를 내겠다고?? 

유행템으로 사업을 시작하려는건 너무 도박인건 사실...






 

 

 

 


근데 사실 난 두쫀쿠 너무 내입맛이라 가격 떨어지면 종종 사먹을 것 같긴함

그러니 두쫀쿠 하나 보고 창업을 할게 아니라

본인이 베이킹에도 자신감이 있다고 하니 빵집이나 카페를 차려서

두쫀쿠도 메뉴에 포함해 판매하는 창업은 나쁘지 않을것 같음

아 근데 갑자기 김전병 먹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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