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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이충현 감독 1인 법인 탈세 의혹에 "모든 수입 개인 정산" 해명 (+한소희, 프로젝트 Y, 버닝, 인스타그램)

ㅇㅇ |2026.02.10 15:28
조회 156 |추천 0

전종서·이충현 감독 1인 법인 탈세 의혹에  "모든 수입 개인 정산" 해명 (+한소희, 프로젝트 Y, 버닝, 인스타그램)


배우 전종서가 연인 이충현 감독과 함께 설립한 1인 법인을 둘러싸고 탈세 의혹이 제기되자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법인 설립 이후 약 3년 8개월 동안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이어졌다.

소속사 앤드마크는 해당 법인이 매니지먼트를 목적으로 운영된 회사가 아니며, 콘텐츠 기획과 개발, 제작을 위한 법인이라고 설명했다. 업태를 포괄적으로 기재하는 과정에서 매니지먼트 항목이 포함됐지만 실제 운영 계획은 없었다는 입장이다.

또한 전종서의 모든 수입은 전속계약 체결 이후 배우 개인에게 정상적으로 정산·지급됐으며, 최근 제기된 탈세 의혹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 전종서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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