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토론의 결과가 보인다
전한길 : 용지 드립시전
이준석 : 접히지 않은 용지는 이래서
접히지 않고 들어갈수있다
전한길 : 잘못인쇄된 용지드립시잔
이준석: 인쇄는 이래서 저래서 이럴수있다.
전한길 : 대수의 법칙 시전
이준석 : 대수의 법칙은 동일성이 있어야
적용이가능하다
전한길 : 이건 왜 이러한가
이준석 : 그렇게 된건 4천만장을 투표하다보면
이렇수도 저럴수도 있는거 아니냐?
전한길 : 위 모든 내용을 볼때 아닐수도
있는데 검증을 해봐야 하는거 아니냐
이준석 : 문제가 없는데 왜 검증하냐?
전한길 : 위 내용으로 볼때 이상하지않냐
검증이 필요한거다
이준석 : 부정선거 근거가 있어야 검증을 하지
전한길 : 아니다 라고 확정할수없으니 검증하는거다
이준석 : 부정선거라는 근거가 있어야 확인을
하는거지
이거의 무한 반복 ㅋㅋ
애초에 멀 해명을 해도
확인해야 믿겠다 시전 ㅋㅋㅋ
근데.. 영장주의 원칙에 따라서
부정선거 있다는 쪽이 있다는 근거를 제시함에
맞다 확인해서 밝히자는건 무식한 짓거리
또 이리 말하면 그러겠지
위 증거 많지 않느냐 라고 ㅋㅋㅋ
그러니 답이 안나오는거지
증거가 안되는걸 증거라고 우기는데 ㅋㅋ
어차피 뻔한 무한반복 스토리.
A:부정선거 B: 부정선거없음
이 상황에서 A라 주장하는 사람의 근거는
B에 해당하지않는 근거를 제시해야하는데
정상투표에도 발생하는걸
부정선거의 증거랍시고 우기니 답이없지.
B에도 발생할수있는 그런 자료들은
A의 근거가 될수없는건데 ㅋㅋㅋ
A를 주장하는 쪽에서
A에만 발생할수있는 근거를 제시해야하는데
그걸 이해를 못해 ㅋㅋ 그러니 답이없지
근거를 제시못하면 없는건데 그걸 인정을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