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에서 초대형 중력의 구멍이 발견되었어.
이 공간은 지구의 다른 곳보다 중력이 조금 낮다는거야.
저 파란색 공간인데,
이거 정답을 먼저 공개하면 중력이 미치는 범위가 늘어났기 때문이야.
이게 무슨말이냐면 저 부분은 더 높은곳까지 중력이 미친다는거야.
다른곳은 해발고도 120KM만 넘어가면 지구와 중력의 경계면을 통과해 무중력이 되는데,
이 지역은 140KM를 넘어야만 지구와 중력의 경계면을 통과할수있다는거지.
약 20KM가 더 높은거야.
이거를 시뮬레이션으로 보면 이런데,
지구 행성에 인공 중력을 가진 다른 소형 행성이 충돌 하는거지.
A 지구 행성에 B라는 중력을 가진 소형 행성이 접근해오고 있어.
그리고 중력권에 닿게되고 B 행성의 물질이 지구의 중력에 의해 자유낙하하기 시작하지.
그런데 이 사진을 잘 보면 인도양에 있는 중력의 구멍으로 부터 위로 쭉 올라가게 되면
중력이 미치는 범위가 다른 곳에 비해 조금 더 긴것을 볼수있어.
다른곳에 100KM라면 이곳은 120KM정도 되는거지.
충돌에 의해서 중력이 미치는 공간이 확장하면서, 중력의 중심이 변했고,
상대적으로 중력이 미치는 범위가 긴 거리를 가진 그 지역만 중력이 작았던거야.
그러면 행성의 중력의 편차로 지구의 중력이 미치는 거리를 정확하게 측정이 가능해지겠지.
정리하자면, 인도양에서 발견된 중력이 작은 공간은,
인공 중력을 가진 소형 행성과 충돌하면서 중력의 미치는 범위가 증가하고,
중력의 중심이 변경되어 생긴거야.
중력이 낮다는것은 거리가 다른곳보다 크다는것을 의미하는거지.
달도 이런 인공 중력을 가진 물질과 충돌시켜서, 중력이 미치는 범위를 늘리고 중력이 가진 힘도 키울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