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는 아닌데 우리 엄마 이야기이거든
평소에 성실하고 뭐 불평 불만이 있던 건 아니였는데
그래도 착실히 일하고 엄마가 지각하는 편은 아니였거든
근데 엄마가 손님을 계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손님이 컴플레인으로 엄마를 해고 안 하면 자기는 계산 안 한다고 막 소리를 지렸대 ...
그래서 결국 회사측에서 해직을 원해서 했다나봐 ..?
결국 엄마는 강제로 자기 발로 나가야 했고
월급은 일했던 한 달만 받았어 그것도 늦게 줬다더라
추가로 뭐 더 안 주고 그것만 줬다는데 이게 좀 지났거든 엄마 입장에서 굉장히 억울 할 것 같은데 .. 이게 맞아?!
지식 있는 사람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