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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도 모르고 알았다해도 못했을거고
보러가고싶은데 갈수도없고
더이상 생각나고싶지 않은데 생각나고
보고싶지 않은데 보고싶고
부정하고 싶었는데 본 순간부터 이미 떨렸었고
미친듯이 끌리고 그때부터 이미 미쳤었다
추천수2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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