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항의 절차상 ‘현금 100달러’ 필수…무분별한 이의 제기 방지 장치
사진 = JTBC 중계 방송 캡처(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한국 대표팀 코치가 현금 100달러를 손에 쥐고 심판에게 달려가는 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모았다. 장면만 놓고 보면 오해를 살 수 있지만, 이는 국제빙상연맹(ISU)이 정한 공식 항의 절차에 따른 행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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