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왕과사는 남자 무대인사하러 다니는 단종 지훈이
(휀걸들이 가나디귀 시켰는데 지태 배우님한테 딱 걸리고 부끄러워하는중 ㅠㅠ)
그런데 장항준 감독님이 자꾸 박지훈 팬서비스 옆에서 계속 갈취함 ㅋㅋㅋㅋ
<장감독님의 애교갈취사건>
휀걸: 지훈아 대체 어딜 보고 있는거니??
왼쪽 눈 감고 오른쪽 볼 찌르는거 되는지 안되는지 좀 해봐줘 ㅈㅂ
응???????????????
결국 지훈이한테 요청한 윙크볼콕을 항주니 감독님이 대신 해준 사건이다…-_-
정작 지훈이는 애교 뺏기고 모르는 척 딴짓중 ㅋㅋㅋㅋㅋㅋㅋㅋ
휀걸: 지훈 오빠 손 뽀뽀 여기 손뽀뽀좀요
손뽀뽀???????????????????????
그렇게 장감독님의 손뽀뽀를 받았읍니다 -_-
그것도 두번 세번 여러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
진짜 사랑 독차지하고싶은 말티즈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게 휀들도 그렇게 몇번 갈취당하고 나서
처음엔 카메라 지진나다가 점점 즐기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이 지후나 지후나~ 부르는데
감독님이 안녀어어어엉하면서 뛰어오심
(지훈이는 그런 감독님이 좀 부끄럽나봄 ㅎㅎ)
이번에는 좀 쉽지 않아보이는데? 싶었는데
아 감독님 좀!!!ㅋㅋㅋㅋㅋㅋㅋㅋ
관종말티즈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자꾸 가져갘ㅋㅋ옆에서 보면 이런 모습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외에도
윙냥이 만들어주려고 준비 했는데...
항냥이를 만났어요............
항주니는 말티즈라 참지 않아.
그냥 하고 싶은거 다 해.
그렇게 코앞에 자꾸 팬서비스 뺏기는 현장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는 박지훈까지.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훈이보다 감독님이 더많이 팬섭해준다는 왕사남팀 ㅋㅋㅋㅋ
그래도 감독님 무대인사 대기 공간에서 장난치는 박지훈을 보는데 눈에 사랑이 가득함 ㅎㅎㅎ
+요즘 많이 신나보이시더라니....
왕과 사는 남자로 생애 처음으로 주간 박스오피스 1위하셨대
ㅊㅋㅊㅋ 인간 말티쥬 감독님 눈물 닦으셔요
+ 장감독님 폴라도 찍어주시나본데...
폴라 찍는 족족 '사모님 문좀열어주시겠어요?' 초인종샷 되는거 언제안웃김 ㅋㅋㅋㅋ
(근데 참 사람이 어쩜 저렇게 해맑고 꼬인 데가 하나도 없는 중년이 되셨는지…멋지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