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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여자가 많다고 느껴지는 이유

ㅇㅇ |2026.02.11 18:17
조회 159,715 |추천 225

 

추천수225
반대수11
베플ㅇㅇ|2026.02.12 02:30
시골사는 남자인데 여자는 무조건 도시가서 살아야 됨 ㅋㅋㅋㅋㅋ이유불문임
베플ㅇㅇ|2026.02.12 04:46
치안 때문임 도시는 여자혼자 살아도 안전하지만 시골은 여자혼자 살면 죽여버리거든 그래서 죽여서 없는 거야
베플ㅇㅇ|2026.02.11 18:47
여성들은 서비스업종, 남성들은 제조업종에서 일을 많이함 서비스업종은 부산 주요도심에 집중되어있어서, 대도시 성비를 보면 여성이 많은거
베플ㅇㅇ|2026.02.11 19:31
어떻게든 이걸 이성혐오로 가져가는 폐급들이 있겠지??
베플ㅇㅇ|2026.02.12 10:45
여자가 수도권일수록 높아지는 이유는 첫째도 치안 둘째도 치안 셋째는 일자리이다. 여자들이 허영심 많아서 서울 사는게 아니다. 곳곳의 cctv, 높은 인구밀도 감시체제, 파출소의 간격, 순경들의 순찰라인, 여성안심보호,도보, 외국인 노동자가 적은 지식노동자들의 분포, 육체노동에 취약한 여성들은 육체노동만 즐비한 지방에서는 일자리를 구할 수가 없어 먹고사는 문제를 위해 여성들은 서울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는 총기가 없기에, 육체적인 힘이 약한 여자들이 범죄의 타겟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심지어 그것이 한창 여성의 매력이 물오르는 20~30대면, 확률은 배수로 올라간다. 그래서 여자는 결혼하고 애 다 키우고 성적매력이 떨어지고 옆에 남편이라도 있어야 지방가서 사는게 안전하다. 그 이전에 지방에서 사는것은 자살하는 꼴과 같다. 치안의 공백이 큰 지방 살면 나쁜 일 당할 확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 그리고 지방일수록 남자들 인성수준이 떨어지며, 위험도가 올라가는것은 사실이다. 지방일수록 못살고 소득이 적다는 말이 아니라 더 버는 사람도 많지만, 진짜로 사람들의 인성과 도덕성등의 질이 점점 떨어진다. 섬마을이 위험한 이유도 이하 동일하다.
찬반ㅇㅇ|2026.02.11 18:18 전체보기
아니 여자는 전부 부자동네만 있네?? 뭐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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